Saturday, July 19, 2008

Norma Kang Muico Sucks

Norma Kang Muico sucks...

Her behavior is so haughty...

Her remarks are disgusting...

Does she have her own mother country, or father country?

Is she a stateless international vagrant...?

Are the human rights of the street mobs so important to her....?

Is the law and order of a sovereign state nothing to her...?








"만들다"라는 동사는 인간의 힘이 가공하여 새로운 물건이나 상태를 작출하는 행위를 말한다. 그러나, 차암 이 "만든다"는 단어를 함부로 쓰기가 거시기 한 경우가 아주 많다. 때로는 중년의 사내들끼리 포장마차 등에서 소주 몇 잔에 취해서 "자네 자식 농사는 잘 지었더만..." 뭐 이런 소리는 해도 "자네 자식은 잘 만들었더구만 그랴..." 그런 말은 하지 않는 법이다.







그래도 이 경우는 그 행위가 순차로, 순리에 의해서, 즉 위에서 아래로 행해진 경우이다. 아비가 자식을 "만드는" 것은 하늘과 땅이 생긴 이래 하느님이 정한 아주 자연스런 행위인 것이다. 그런데 요새는 그런 말 했다가는 고리타분하다, 구닥다리다, 라는 소리 딱 알맞다. 왜? 어째서? 무슨 근거로? 왜냐하면, 지금 세상은 "자식이 아비를 만드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요새는 그런 인간들이 출세하여 더러는 대통령도 되고, "고래등 같은" 좋은 집에서 "잘먹고 잘살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라고라? "아비를 만들어서 대통령이 된 인간"은 저 샹그릴라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 마그데나가 있다. 샹그릴라 공화국 (The Republic of Shangrilla)이 어디에 있는 나라냐고? 그 나라는 싱가포르와 말레지아 사이에 있는 조그만 도서국가다. 마그데나 대통령은 원래 그 아비가 쟤가르 (Jaguar)였으나 그 어머니가 쟤가르와 이혼하고 지역 재력가 마그데나와 재혼하는 바람에 그도 마그데나라는 성을 가지게 되었다.







세상의 이름이란 참 미묘한 것이다. 이름대로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예컨대 쟤가르라는 성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겠는가, 라는 게 우리나라나 그 샹그릴라공화국이나 사람들의 공통된 생각인 것이다. 그래도 그 지역에서 "뼈대있는" 마그데나 집안 성을 가졌으니 그는 마그데나 집안 사람들의 도움과 그가 개종한 마호메트교의 신도들의 힘으로 그는 대통령이 될 수가 있엇던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로 돌아솨서 말한다면 어쩌면 아버지를 정한 최초의 "잘난 자식"으로 나는 김미화의 딸 또는 딸들을 든다. 그 딸들은 김미화씨가 도곡동의 팰리스타워인가 타워팰리스인가 (늘 헷갈린다) 하는 데서 그 어미가 이혼한 그의 남편, 즉 그 딸들의 "아비"를 쫓아낼 때 그 어미의 "위력을 봏았고" 그 아비의 못남과 모자람을 보았었다. 그래서, 그때 그 딸 또는 딸들은 "권력을 가진" 그어미에게 찰싹 달려붙어서 아첨을 떨었었다. "엄마, 나 (또는 우리) 나중에 좋은 새 아빠 정해줄 게,"라고 하면서...







그 딸 또는 딸들은 "좋은 새 아빠"라고 말했었다. 이 발언 내용은 어느 방송 프로에 김미화씨가 출연해서 직접 한 것이다. 여기서 "좋은 새 아빠"는 물론 김미화씨 측에서는 "좋은 새 남편", 즉 마누라 속 썩이지 않고, 바람 피우지 않고, 걸핏하면 손찌검하지도 않고 마누라에 공손한 그런 남편을 말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딸 또는 딸들이 그 어미 더러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가세요,"라고 말하지 않은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좋은 새아빠"라는 표현 속에는 "(생물학적 아버지를 버리고) 법률적인 아버지를 나의 아버지로 모시고 살겠습니다,"라는 의향 또는 의지가 숨어 있는 것이다.







나는 "못난 아버지도 아버지"라는 주장을 새삼스럽게 히려는 것은 아니다. "부모는 운명"이라고 말하려는 것도 아니다. 아니, "부모는 정해지는 것이지 만드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려는 것도 아니다. 김미화씨의 딸들이 더 나이 들어 결혼을 하고 제 아이를 가질 때 쯤 지난날 철없던 시절 어머니의 "권력"에 빌붙어 그 권력에 아첨하느라고 "새아빠를 정해주겠다"는 말을 했던 때를 생각하고, 그 잘난 어미가 부른 집달리에 의해서 쫓겨났던 그 못난 아비를 생각하며 "피눈물을 쏟아낼" 것이라는 말을 하려는 것도 아니다. 나는 그저 지금의 시대상을 말하려는 것 뿐이다. 지금 세상이 이들 "제 아비를 정하는 자들"에 의해서 끌려가고 있다는 시대 상황을 말하는 것 뿐이다.







SBS, 박경림, 그리고 Norma Kang Muico



나는 여기서 잠시 "못난 아비도 아비"라는 말을 어쩔수 없이 하고 싶어진다. 왜냐하면, 지금 세상에서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 약삭빠르게 못난 아비를 버리고 "새 아비를 정하는 자식들"도 많지만 그 못난 아비를 와락 달려들어 끌어안는 자식들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자식들이 점점 사라져 멸종 위기에 있기에, 아주 희귀하기에 그 이미지 앞에 우리는 감격하게 된다.







박경림. 그녀는 "못난 아버지를 끌어안은" 자식이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었고 진심에서 우러난 행위이기는 했으나 몇 십 년이 지난 지금 세상의 그 누가 되돌아 봐도 "장한 모습"이다. 그녀가 중학교에 다닐 때라고 했나. 그는 그 당시에도 또레의 리더였었다. 주위에 무리를 이끌고 다녔었다. 어느날 그녀는 급우들을 이끌고 그녀의 아비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의 수위실로 그녀의 아비를 찾아갔었다고 했다. 갑작스런 딸의 방문에 저으기 놀란 아버지를 박경림은 동급생들에게 소개했었다. "얘들아, 인사드려라. 이 분이 내 아버지셔..."







SBS. [(주) 태영]이라는 돈 많이 번 부자 기업이 어느날 세운 방송국. "그 방송국 자식들"은 "저들 아비가 부끄러운 자들"이다. 그래서, 저 "김미화씨의 딸들처럼" 새 아비를 정하려고 광분하고 있다. 우리말에는 '자격지심'이라는 성구가 있고, 영어권 용어를 빌어 말한다면 self-consciousness, 자의식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SBS는 그 아비가 부끄러워 그 모습을 "숨기고 싶은" 거다.







우리들 보통사람들이 생각하기로는 뭐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는 말도 있지 않나. 돈에 무슨 "더러운 돈" 또는 "냄새나는 돈"이 있는 것도 아닌데 SBS 종사자들은 유달리 자의식이 강하다. 그래서 마치 결벽증에 걸린 사람처럼 손을 씻고 또 씻고 끊임없이 제 온몸의 냄새를 맡는 버릇이 있는 것 같이 보인다. 그렇다는 것은 "SBS의 아버지"는, 즉 [(주)태영]은 "분뇨종말처리장"을 해서 큰 돈을 번 것이다. 그 돈을 밑쳔으로 떼돈을 벌어 [태영]은 SBS [서울방송]을 세웠고, 그 당시 인적 자원이 전무했던 SBS는 그 당시 다른 미디어의 5~6배의 급여와 상여금을 약속하고 잘 훈련된 중견 기자 아나운서 피디 등 종사자들을 "빼앗아와서" 방송사를 차렸던 것이다.







SBS는 "우리는 우리 아버지를 싫어요," 정도도 아니라, "우리 아버지를 몰라요,"라고 하고, "똥장사로 돈을 번 그 남자는 우리 아버지가 아니에요,"라면서 아예 "새 아비가 될만한 자"를 찾아 나섰다. 그 하나의 몸부림이 [다음] 아고라에 추파를 던진 것이었다. SBS의 노조위원장 심석태는 최근 [다음] 아고라로 직접 가서 "읍소"를 했다. 그는 울부짖으면서 "SBS를 조중동 옆에 세우지 말아주세요,"라고 했다. 물론, 그가 직접 "동물장사로 돈을 벌어 세운 SBS는 똥냄새가 나요,"라고 말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조중동 옆에 세우지 말라"는 그 호소는 이른바 [조중동]이 대표하는 모든 보수적 가치를 털어버리고 [다음] 아고라의 좌빨들과 노선을 같이 하고 싶다는 의사표현 바로 그것이엇다. "보수적 가치" 또는 "보수적 가치관"이란 무엇인가? "똥물 장사로 돈을 번 그 아비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 것" 개처럼 벌었어도 그 땀의 결실인 돈의 가치를 하늘처럼 알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가짐과 태도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조둥동과 같은..."이라는 관형사가 천형처럼 여겨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정말이지 "굉장한 짓거리"를 하고 말았다. [다음] 아고라의 좌빨들의 마음에 쏙들기 위하여 기독교를 "개독교"라며 증오와 저주의 좌빨 광란을 일삼는 그들 좌빨들을 따라 기독교 교단을 공격한 것이다. 그들은 [신의 길 인간의 길]이라는 시리즈 다큐를 통해서 기독교의 교리와 예수의 신성을 "개처럼 물고 뜯었다..."







Norma Kang Muico. 우선은 "왜 우리가 저 40대 초반의 하찮은 여인에게 모욕을 당하는가?"하는 한심한 생각부터 든다. 나는 아직 그녀의 "아비 국가"가 어디인지도 모른다. 며칠 째 구글을 뒤져도 나오지 않는다. 나는 그녀의 얼굴의 피부색과 분위기를 보고 "필리핀 출심"이라고 보았지만 누구는 캄보디다 출신아라고도 하고, 태국 출심이라고 하는 이도 있었다. 직책은 거창하게도 Amnesty International의 동,아시아 담당관이라나 뭐라나.







그 성명의 중간에 자리잡고 있는 Kang 강이라는 이름에 눈이 끌린다. 누구는 "한국인의 피가 섞여있다"고 했다. "어머니가 한국인"이라나 뭐라나...어쨌든 인상 한번 고약하다. "관상"이라고 말하고 싶지도 않다. 좋게 말해서 "한이 서린 얼굴"이고 나쁘게 말해서 "귀기 또는 살기가 느껴지는 더러운 얼굴"이다. 저 얼굴을 가까이서 봐서도 안되고 어쩌다가 본 경우에는 "아이는 경기를 일으키고" 어른의 경우는 사흘 밥맛을 잃을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거들먹거리는 꼬라지라니...나는 그녀가 처음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던 날 정말 어처구니 없는 광경을 목도했었다. 거창한 이름의 NGO 대표가 오신다고 아마도 [광우병대책위원회]인가 뭔가 하는 데서 어느 젊은 사내가 "영접"을 했었는데 아 글씨 이 노마 nyon이 글씨 아주 반갑다는 듯이, 아니 귀엽다는 듯이 이 사내의 "목을 쓰다듬는" 것이었다. (Ms Norma Kang Muico was petting the neck of a wellwisher...) 뭐 국제적으로 노는 "국제 nyon"이라고 끌어안고 가볍게 볼에 입을 맞추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지 집 강아지 쓰다듬듯이 더구나 이성 남자의 목을 쓰다듬다니....







Norma Kang Muico야, 니가 조국 필리핀에 한이 있다고, 니가 니 어머니 나라 한국에 유감이 있다고, 니가 Amnesty International이란 데서 "국제적으로 논다"고 [다음] 아고라 좌빨들만 만나고, 촛불 조폭들에게 두들겨 맞아 부상을 당하고 병원에 누워있는 400 몇 십 명의 전경들은 못본체해서야 어디 그걸 정상적인 인간이라고 할 수가 있겠니? 아니할 말로 이 세상은 "인권이 전부가 아냐" 이 nyon아, 이 나라 수도의 도심이 좌빨 조폭들에게 두달 넘게 점령을 당해있는데, 그런 경찰은 물대포도 못 쏘니? 쇠파이프로 경찰차를 부수는 놈들 방패로 막지도 못하니?







시위가 "평화시위"가 되기 위해서는 당국에 신고한 집회의 내용대로 해야 하고, 시간을 지켜야 하고, 그리고 이런 신고사항을 지키지 못한 경우 경찰은 "해산하라"는 명령을 내려야 하는데 이 좌빨 난동족들은 단 한번도 경찰의 해산 명령도 따르지 않았었다. 그럼 이때에는 어떻게 하니? "촛불시위는 피플 파워"니 뭐니 헛소리나 내지르고 "경찰이 강제력을 과도하게 사용했다" 뭐 어쩌고 개소리를 내지른 너는 조국도 없니? 수도의 도심이 무법자들에게 테러를 당하고 있는데, 이들 난동족들 때문에 잠도 못자고 장사도 못하고 있는 광화문 일대의 주민들은 왜 안 안 만나니? 촛불 난동족들이 불태운 경찰차들은 봤니?

Tuesday, July 15, 2008

What's Tragic for Japan?

What's tragic for Japan? That's what it evokes every gamut of smallness in the world, ranging from bonzai to vandalism to plunderism. The country of Japan is so trivial, looks to be so trivial and acts so trivial that the nation is depicted as "a dwarfish nation."



(필자 역: 일본의 비극이 무엇인가? 그것은 일본이 분재에서부터 파괴와 약탈에 이르기까지 이 세상의 모든 작은것들을 상기시킨다는 것이다. 일본은 아주 쪼잔한 나라다. 아주 쪼잔하게 보인다. 아주 쪼잔하게 굴어서 꼭 난쟁이 국가같다.)







What's tragic for Japan? That's what It is a country of archipelagoes. Japan is an insular country. The insularity might have made the country so trivial and so tempestuous. In the era of the Samurais before the Meiji Reformation, the entire nation of Japan had been terrified by them as they had from time to time wielded the swords with impunity.



(일본의 비극이 무엇인가? 그것은 이 나라가 열도의 나라라는 점이다. 일본은 섬나라다. 이 섬근성이 일본을 그처럼 쪼잔하게 하고 불같은 성깔을 가진 국민으로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명치 유신 이전의 사무라이 시대에는 이들 사무라이족들이 시도때도 없이 칼을 빼서 휘두르는 바람에 온 나라 국민이 공포에 휩싸였었다.)







What's tragic for Japan? That's what it is the nation of short memories. How short? It is as short as fundoshis ,or hundoshis are short which are worn to cover the men's testicles. They can't remember that they had been indebted to Korea, that is, that they had been enlightened and enriched by Chinese characters and Korean culture.



(일본의 비극이 무엇인가? 그것은 일본이 아주 기억력이 형편없는 나라라는 것이다. 도대체 일본의 기억력이 얼마나 짧은가? 일본 나라 국민의 기억력은 일본 사내들의 부랄을 가리는 훈도시만큼 짧다. 그들은 한국이 은혜의 나라라는 걸 잊고 있다. 한국이 저들 나라에게 한자를 가르쳐주어 계몽시키고 문화로 살찌게해 주었는데도 말이다.)







What's tragic for Japan? That's what they can't learn from history. They have too convenient a memory. Which might be related to the counter aspect of their insularity. They remember their youth, but they can't accept their age. They remember the day the Japanese decrepit bombers had attacked the Pearl Harbor but they are forgetful of the hellish days when they had their nation atom-bombed by the U.S. bombers and the entire people of two cities of Hiroshima and Nagasaki had been scorched to death.



(일본의 비극이 무엇인가? 그것은 일본이 역사의 교훈을 모른다는 것이다. 참 편리한 기억도 갖고 있다. 그런 편리한 기억력은 아마도 도서국가 근성에서 오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들은 젊음만을 기억하고 늙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들은 뭐 그들의 구닥다리 공군 폭격기로 진주만을 공격했던 날만 기억하고 미국의 폭격기로부터 원폭세례를 받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두 도시의 시민들이 새카맣게 불타죽었던 그 지옥같은 날들은 까맣게 잊고 있다.)

Monday, July 14, 2008

Japan: Too Pathetic A Nation

Let me talk to you today about a pathetic nation. How do you address the nation? we call her by the name

of Japan. Yea, the nation is called Japan, or Nippon, which means the Nation of the Rising Sun. Alas, the

sun of the nation is not rising, but seems to be sinking... What has she done? What has happened?

Has she turned senile or something? Has she turned into senile dementia? Has she gone berserk?







Why do you say that anyway? Is there any decisive evidence? Because she has out of the blue started

showing the confusion in the sense and sensibilities about things and people. In concrete terms, she seems

to suffer the lack of the sense of things that which belongs to whom, or who owns what...







Of course, there has been some casual tendency of territorial greed on the part of Japan. She has

from time to time claimed a territorial right about the Tokdo (pronounced dokedoe) Island, which has

been a Korean territory on the grounds of historical documents, geographical contiguity and long

physical domination.







The groundless claim has long been denied by the Korean government and its people and there has

been no concrete action, though, on the part of Japan to materialize its assertions. But oops the Japanese

Ministry of Education has out of the blue issued directives for the publishers of the school textbooks to

print the territorial rights about the Tokdo Island.







Too bad. What a pathetic nation! It's a sad thing to know that another comeuppance is coming to Japan.

It's saddening our hearts that one of our neighborly countries which is so near that a civilian airflight

can get there in two hours or so is suddenly turning into senile dementia. It's so pathetic

that the country of Japan is suffering from historical amnesia, too. That greed precedes ruin. And that

hundreds of thousands of the Japanese people in the two prefectures of Hiroshima and Nagasaki had

been scorched to death because of their goverment's misjudgement, territorial greed and brutalities.

Saturday, July 5, 2008

Amnesty International Rooting for Mad Candles

Hum hum...A.I. is on the way...What is meant by A.I. anyway? Do you mean avian influenza, known to transmit viral diseases and cause the poor chickens to be buried alive? No, not like that. That AI has been pronounced dead officially. I mean a weird mode of a human-transmitted virus by that.





The esteemed Amnesty International has come a long way...in the person of a young woman...judged from

the lady's complexion to come from the Philiphines or something...ostentatiosly...looking around...

and shining a thin smile...as if to display the organ's authority, patting the guy, who was out

to see her in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not on the shoulder but oops on his neck....as if

to pet the dear mutt.





Why is she here? The television broadcasting stations, bent on inciting the crowds who have been going

berserk in order to overturn the democratically elected government in the streets of the capital

for no less than 60 days, have blah blahed... from a few days on...that the internationally

authoritative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Amnesty International, will "personally" appear

here in Seoul to monitor the humanrights condition of South Korea...Uhum uhum...





To monitor the humanrights condition of South Korea? What kind of humanrights condition anyway?

Does Amnesty Interrnationa have any knowledge of the candle light-bearing mobs anyway? Doesn't she have

her own mother country or father country? Is she going to still cry human rights when the national

security of her country is threatened? Or when the constitutional government entity is endangered

to perish? She should have gone to the metropolitan hospitals to watch the cops battered and wounded

by mobs, or the violent candle-bearers.





Why has she met, of all the people, a sedition-oriented leader, or one of the masterminds of those

illegal violent gatherings which have been beautified and justified by the leftist-leaning medias to

"hold the cultural events." Have they listened to jazz or something? Have they talked about the cultural

situation or something? They haven't discussed peace and harmony among people; They have blurted the

anti-government slogan "Down with Lee Myong Bak." The American beef hadn't been their agenda from

the beginning. They haven't observed the rules required of the gatherings. They haven't obeyed the order

of the riot police to dismiss. They have sworn at the cops, collared them, attacked and battered them;

They have burned tens of police vehicles down to ashes. Where, in what direction, are the eyes of

the esteemed Amnesty International headed?